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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호는 신곡 '파워'에 대해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됨으로써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요즘 다 살기 힘드니까 힘내자는 의미다. 힘을 주러 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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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와 세훈은 리더와 막내로서 5년째 룸메이트였지만, 최근 빈 방이 생겨 독립했다. 두 사람은 독립한 심경에 대해 "너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수호는 "세훈이는 어른스럽다. 세훈이보다 내가 더 애교를 많이 한다"며 공격했다. 세훈은 "평상시에 애교 정말 많다"며 반박했지만, 막상 애교를 주문하자 망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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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는 류준열 등 배우 인맥에 대해 "최근 '학교2017'에 나온 김정현, 김희찬 배우에게 커피차를 보내줬더니 바로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 준열이 형은 우리 신곡이 나오면 바로 어디서 부르더라"며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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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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