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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간아이돌'에서는 남성과 여성 팀으로 나눠 '추억의 가족오락관'을 개최, 초특급 상품을 건 '플레디스 표 랜덤플레이댄스' 대결이 펼쳐졌다. 플레디스 소속 가수들의 역대 댄스곡들이 나오자마자 여성 팀에서는 거의 모든 멤버가 출동했지만, 남성 팀에서는 렌 홀로 나섰다. 렌은 여성 멤버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무려 6곡이 넘는 걸그룹 노래를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프리스틴 리더 나영과 댄스 대결에서 조금도 밀리지 않는 표정 연기와 댄스 실력을 뽐냈다. 또 한동근은 오렌지캬라멜 노래가 나오자 한껏 흥이 오른 모습으로 원곡자 레이나를 밀치며(?) 무대를 차지해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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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나오는 헤드폰을 쓰고 단어를 전달하는 방식의 게임인 '고요 속의 외침'에서도 여성 팀의 활약이 눈부셨다. 여성 팀 멤버들이 또박또박한 입 모양과 눈치 백단으로 정답을 맞힌 반면, 남성팀은 틀린 건 찰떡같이 알아듣고, 정답은 못 알아듣는 남성 팀은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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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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