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재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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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8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디오방송 카데나세르와의 인터뷰에서 "며칠 중으로 이스코와의 재계약을 발표할 것이다. 협상은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2013년 말라가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스코는 그동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에 가린 '2인자' 취급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라이벌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설까지 대두됐다. 하지만 지난 시즌 마르코 아센시오와 함께 중용되면서 지네딘 지단 감독의 신임을 받았고, 최근 열린 이탈리아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예선전에서는 스페인 대표로 나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기량을 입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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