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르곤'은 첫 방송부터 진실을 찾아내기 위한 기자들의 생생한 취재 현장을 현실감 넘치게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방송사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오직 팩트만을 중시하는 철저한 원칙주의자 김백진과 남다른 촉과 호기심을 가지고 취재 현장을 발로 뛰는 초보 기자 이연화의 현실적인 고뇌와 생동감 넘치는 취재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됐다.
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김백진은 계약만료 6개월을 남겨두고 '아르곤'에 배정받은 이연화를 탐탁지 않게 여겼지만 회의에서 킬 당한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 관련 아이템을 포기하지 않고 살려온 이연화에게서 가능성을 발견했다. 3회 방송에서 과거 김백진이 취재하던 사건의 재조사를 위해 이연화가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첫 공조취재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한편, 진실을 위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아르곤'이 회사 내부의 압박과 외부의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아르곤' 3회는 오늘(11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