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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김현준(이준기 분)이 친구 강호영(김권 분)의 살해 용의자로 억울하게 몰린 가운데 모든 정황이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어 NCI는 물론 지켜보는 시청자마저 초조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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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껏 이준기가 보여준 김현준은 이 같은 현실에 마냥 주저앉아 있는 수동적인 인물이 아니었다. 심문실에 갇혀 있는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나들강 사건에 얽힌 진실을 끊임없이 추리하고 급기야 진범을 잡기 위해 경찰서 탈주를 시도해 역시 '김현준'이라는 탄성이 터져 나오게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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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그간 익히 보아왔던 NCI 요원으로서의 뛰어난 자질과 더불어 살인범으로 남을 뻔했던 위기까지 스스로 극복해낸 김현준에게 '갓요원'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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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세 소녀가 동시에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 석연치 않은 점을 캐치해낸 NCI가 본격적으로 수사에 돌입했다. 이에 소녀들이 사라진 이유와 범인을 속 시원하게 밝혀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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