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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아역 배우로 데뷔, 이후 2004년 MBC '황태자의 첫사랑', 2005년 KBS2 '그녀가 돌아왔다', 2006년 KBS1 '서울 1945' SBS '연애시대' KBS2 '위대한 유산', 2008년 MBC '에덴의 동쪽', 2009년 SBS '자명고' KBS2 '전설의 고향-조용한 마을' 영화 '고령화가족'(13, 송해성 감독) '조선미녀삼총사'(14, 박제현 감독) '사도'(15, 이준익 감독) '국가대표 2'(16, 김종현 감독) 등 활동을 이어간 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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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아역스타로 시작, 장르 불문, 캐릭터 불문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데뷔 14년 차를 맞은 진지희. 신작 '이웃집 스타'로 스크린 문을 두드린 그는 이번 작품 역시 '지붕뚫고 하이킥!' 못지않은 코믹 연기를 선보여 관객을 배꼽 잡게 만들 전망. 철없는 엄마 혜미에게 거침없는 악플과 팩트 폭력을 날리는 것은 물론 두 모녀의 뒤를 쫓아 특종을 캐내려는 김 기자(임형준)를 골탕 먹이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한채영과 남다른 모녀(母女) 호흡을 과시, 충무로 새로운 워맨스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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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한채영 언니는 매번 항상 감탄하면서 봤다. 한채영 언니가 엄마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했을 때 사실 걱정은 됐다. 솔직히 닮은 부분이 없으니까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 김성욱 감독은 장난삼아 '넌 아버지를 닮았다'라고 했다. 그런데 막상 또 화면을 보면 잠깐잠깐 비슷해 보이더라. 외향적으로 엄마와 딸이 닮아야 하는 부분도 있어야지만 나는 그것보다는 성격적인 부분이나 습관이 모녀지간으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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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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