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대표이사 노일식)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프랜차이즈산업협회 3자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메뉴판 보급화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이병돈 회장,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박기영 회장, 롯데지알에스㈜ 노일식 대표이사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인천 남구 인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프랜차이즈 회사의 시각장애인용 점자 메뉴판 보급화'에 대한 정책 제안으로 검토 되었으며, 국회의장실과 롯데그룹 간 시각 장애인 점자 메뉴판 보급 협의를 계기로 고객과의 접점이 가장 높은 롯데지알에스가 시각 장애인 복지 증진에 앞장선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지알에스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점자 메뉴판 보급화 공동 참여 △점자 메뉴판 제작 및 홍보 공동 참여 △시각장애인의 권리 증진을 위한 사회 캠페인 등 교류 ? 협력하기로 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화여고 학생들의 정책 제안을 구체화 하고 장애인 차별화 금지를 위해 롯데지알에스가 앞장 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며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메뉴판 보급화에 앞장 서 매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방면의 방안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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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 체결은 인천 남구 인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프랜차이즈 회사의 시각장애인용 점자 메뉴판 보급화'에 대한 정책 제안으로 검토 되었으며, 국회의장실과 롯데그룹 간 시각 장애인 점자 메뉴판 보급 협의를 계기로 고객과의 접점이 가장 높은 롯데지알에스가 시각 장애인 복지 증진에 앞장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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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화여고 학생들의 정책 제안을 구체화 하고 장애인 차별화 금지를 위해 롯데지알에스가 앞장 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며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메뉴판 보급화에 앞장 서 매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방면의 방안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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