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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동차 부문 평가는 총 63개 브랜드의 195개 차종을 대상으로 중국 주요 62개 도시에서 조사를 진행해 차량의 성능, 설계, 품질 신뢰성, 정비 및 판매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판매 서비스 만족도 ▲정비 서비스 만족도 ▲차급별 종합 만족도 등 3개 부문의 순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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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펑위에다기아도 정비 만족도 조사에서 3위를 차지해 양사 모두 상위권에 진입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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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비 만족도는 차량 판매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짐으로써 중고차 판매 가치 상승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재구매로 이어지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최근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번 성과는 향후 중국 내에서 현대ㆍ기아차의 브랜드 경쟁력 지속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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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급별 종합 만족도 조사에서는 베이징현대와 둥펑위에다기아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주력 신차 4차종이 각 차급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현대ㆍ기아차의 상품 전략이 현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또한 베이징현대의 랑동(아반떼MD 중국 전략형 모델)이 10만~15만 위안 중형차 부문에서 3차례(2013, 2015, 2017년) 1위, 중국 전용 중형 모델인 밍투가 25만 위안 이하 중대형차 부문에서 3년 연속(20145~2017년)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중국 대표 인기 모델로 자리 잡았다.
이 외에도 베이징현대의 신형 투싼이 15~20만 위안 중형 SUV(SUV-A) 부문에서 2년 연속으로 1위를, 둥펑위에다기아의 KX3가 2015년 SUV 신차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는 10~20만 위안 소형 SUV(SUV-A제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으로도 현대ㆍ기아차는 우수한 상품성과 품질을 기반으로 브랜드, 판매,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중국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최고 수준의 성적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갖춘 각종 신차를 투입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다양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중국 내에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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