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예가중계' 마크 스트롱이 콜린 퍼스의 슈트에 욕심을 냈다.
Advertisement
22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주역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세 배우는 킹스맨 중 누구의 슈트를 입어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마크 스트롱은 "콜린 퍼스의 슈트를 입어보고 싶다. 태런 에저튼의 옷맵시도 좋았지만, 청재킷보다는 킹스맨 슈트이어야 하니까"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태런 에저튼은 "청재킷은 아니지만, 마크처럼 슈트 때문에 콜린 퍼스를 선호하진 않을 거 같다"며 삐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