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송창의와 김선영이 '최파타' 청취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레베카'의 주연배우 송창의와 김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송창의는 "'레버카'를 재작년에도 했었다. 작곡가 분의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의뢰가 들어와서 감사하게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때 송창의는 한 팬의 애교 관련 질문에 "애교가 있는 편이다. 많은 편은 아니다. 형들이나 누나들한테 애교를 부리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출연 중인 kbs2 '내남자의 비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창의는 "극 중 부유한 날라리 강재욱과 빈하지만 진지한 한지섭 역을 연기한다"며 "두 역할을 하다 보니 연기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욱이와 더 가깝다.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욕구를 해소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송창희는 "순정파다. 한번 빠지면 깊게 빠진다"며 "밀당하는 것을 이해 못했다"며 자신의 성격을 언급했다.
특히 이날 김선영은 '레베카' 속 '영원한 생명'을 열창했다.
'여왕'이라는 칭호가 잘 어울리는 단 한순간도 눈과 귀를 뗄 수 없었다. 청취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에 김선영은 '여왕'이라는 팬들의 칭호에 대해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은데 무대 위에 올라가면 나도 모르는 내 안에 어떤 힘이 드러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