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의 취업을 막으려는 선영의 계략에 계단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던 태양은 최종 선발전을 앞두고 냉동 창고 안에 갇히는 사고를 겪었다. 결국 그는 대회에 참석하지 못해 탈락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속상해하는 루리(최수영 분)를 위로한 뒤 도시락을 들고 무작정 SC식품 회장을 찾아가는 패기를 보인 것.
Advertisement
이렇게 사람을 위한 태양의 진심 어린 모습은 캐빈의 마음 변화는 물론, 시청자들의 훈훈함까지 이끌어냈다. 또한 수많은 방해와 고난에도 흔들림 없는 뚝심과 도리어 남을 챙기는 다정함,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용기는 안방을 따뜻하게 물들이며 정태양 캐릭터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