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겐타 감바 오사카 감독이 최용수 감독의 경쟁자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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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25일 '올 시즌을 끝으로 감바에서 물러나는 하세가와 감독이 차기 도쿄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도쿄는 그동안 최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 전 히로시마 감독 등을 후보군에 올려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던 팀이다. 스포츠닛폰은 '모리야스 감독이 2020년 도쿄올림픽 대표팀 취임이 유력시 되는 상황'이라며 '도쿄는 하세가와 감독이 지난 2014년 감바에서 리그와 리그컵, 일왕배(FA컵)를 석권한 경험을 높이 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세가와 감독은 닛산자동차(현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시미즈에서 현역생활을 했고 일본 대표팀에서도 27차례 A매치에 나섰다. 2005년부터 시미즈 지휘봉을 잡은데 이어 2013년부터 현재까지 감바 사령탑으로 활약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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