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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 인상적. 이번 신곡은 군복무를 마치고 유노윤호가 동방신기로서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잡음 없이 군복무를 성실하게 마쳤음은 물론 그간 바른 생활을 이어오면서 만들어온 착실한 이미지로 쌓은 호감이 활동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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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2의 26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곡은 유노윤호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SMP(SM Music Performance) 곡. 프로듀서 유영진이 프로듀싱을 맡아 특유의 색깔을 진하게 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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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적인 삶을 사는 시대/메말라버린 대지만 물려받은 세대/패악에 눈 감고 입 닫고 용기를 던져준 결과/지금 보시는 대로 예상하셨던 대로/이제는 허물어버리고 맨땅에/기초부터 차근차근 우리가 다시'라는 강력한 도입와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다면/착한 가면을 쓴 채 기회를 본다면 No/이제 그만 Drop it low/제발 그만 Drop it low/이제 그만 Drop it low/제발 그만 Drop it low' 등 중독성을 자랑 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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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반대로 최강창민은 오는 28일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장르의 솔로곡 '여정(In A Different Life)'으로 돌아온다. 직접 작사를 맡은 최강창민은 사랑하는 이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과 앞으로 함께 할 밝은 날들을 약속하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약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면서도 잡음 없는 꾸준한 활동을 펼친 동방신기다. 두 사람이 아이돌들의 모범 이정표로 꼽히는 이유. 성숙함에 책임감 까지 장착하고 돌아온 '두 '제왕'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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