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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케이윌은 "두 시간 전에 앨범이 공개됐는데 바로 만나 뵙게 되어 좋다.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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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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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네 번째 정규앨범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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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케이윌은 "형 앨범에 포토카드 있으면 찢었을거다"며 전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케이윌은 '가사가 가장 안외워진 곡이 있느냐'는 질문에 "'폴인러브'가 가사를 많이 수정해서 조금 어려웠다. '서성거려'도 녹음할때 많이 틀렸다"고 회상했다.
또한 '실화' 앨범 중에 실화 이야기로 나온 노래가 있느냐는 물음에는 "모든 노래가 겪어봤던 경험들이다"고 털어놨다.
특히 케이윌은 앨범 1위 공약에 대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방송과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면 열심히 운동해서 콘서트 때 상의 탈의하겠다"고 공약을 걸어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케이윌은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걱정도 많았지만, 오픈이 되서 홀가분하다"며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 난다. 활동하는 동안 건강하게 노래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케이윌은 이날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PART.1 '논픽션'(Nonfictio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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