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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인 민우혁은 공연을 앞두고 극도로 예민해져 있었다. 하지만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 온 집은 어수선했고, 방은 아이 장난감과 벗어놓은 옷들로 어질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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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나오느라 지갑도 없이 슬리퍼를 끌고 나온 민우혁은 난감해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다시 들어갈 수도 없어 전전긍긍했다. 다급한 마음에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보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아내에게 잘하라는 말"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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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은 자신이 그렇게 나가 가족들이 식사도 못하고 기다릴 것을 걱정했지만 가족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닭볶음탕과 골뱅이소면무침 등으로 푸짐하게 음식을 차려 평화롭게 식사를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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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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