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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는 동생 우재(이민호)가 있던 철거 현장에서의 사고 소식을 듣고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 병원에 먼저 도착한 현(강민혁)은 다행히 우재가 경상을 입은 것을 확인했고, 뒤이어 달려온 은재도 동생이 무사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은재는 동생으로부터 그간 소식이 끊긴 아버지의 소식을 듣게 됐다. 아버지가 이미 두 달 전 귀국해 동생 등록금까지 가져다 쓴 사실을 알게 된 은재는 분노했다. 그러나 우재는 "그래도 우리 아빠 아니냐"며 은재를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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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걸(이서원)은 응급실로 가는 은재를 병원에 데려다주며 "결혼할래요. 우리? 아버지가 송쌤과 가족이자 동지가 되고 싶은가보다. 난 한의사라 벌써 텄고, 송쌤한테 주고 싶은 거 같은데 며느리 삼아서. 생각있냐"고 말했다. 이에 은재는 "좋다. 어려울 게 뭐냐. 병원 생기는데"라며 무심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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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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