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광저우 헝다, 안첼로티에 610억 특급 제안?

by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도 과연 중국 무대를 밟을까.

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 사령탑에서 경질된 안첼로티 감독이 중국 땅을 밟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전문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30일(한국시각) '광저우 헝다가 안첼로티 감독에게 거액의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광저우 헝다는 안첼로티 감독에게 3년간 4500만유로(약 610억원)이라는 충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양한 제안이 안첼로티 감독에게 도착하고 있으나 제안의 크기를 생각하면 광저우 측의 제안도 무시할 수는 없다'고 촌평했다.

광저우 헝다는 지난 5년간 중국 슈퍼리그를 대표하는 팀으로 군림해왔다. 올 시즌에도 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8강에서 상하이 상강에게 패하면서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 이로 인해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의 입지도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