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서가 희귀병 투병 사실을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혼자왔어요'에서는 오키나와 여행에서 설레는 만남을 가진 청춘남녀 한해, 학진, 박종찬, 윤서, 소나무 나현, 설인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서는 한해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세 달 전에 많이 아팠다. 왼쪽 폐를 떼는 큰 수술을 했다. 희귀병이라 정확한 병명은 없고 폐쪽의 혈관이 잘못 자라서 생긴 병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있었는데 지금껏 모르고 살다가 알게 됐다. 지금은 수술하고 완치됐다"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죽을 뻔 한 경험을 하면서 다 부질없구나를 느꼈다. 병원에 있고 몸이 아프니까 일생생활들을 못했다. 평범한 일상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게 감사하고 다 좋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스포츠조선닷컴>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