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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정글 같은 음원 차트 속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굳히고 있거나 또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윤종신, 정재형, 그레이, 후이의 깨알같은 작사, 작곡 노하우를 보여주며 이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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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90년대 활동을 시작한 정재형, 윤종신의 아날로그적인 작업 방식과 최근 떠오르는 히트곡 메이커 그레이, 후이의 디지털화된 작업방식이 대조를 이루는 가운데 각자 본인만의 방법과 개성을 드러내며 곡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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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24시간이 모자란 모습이었다. 늦은 시간 자신의 작업실로 온 강화성 작곡가와 함께 의견을 나누며 만족스러울 때까지 끊임없이 수정했다. 작업은 새벽까지 이어졌고, 새벽 3시가 다 되어 강작곡가가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윤종신의 작업은 계속되었다. 말 그대로 분초를 나눠 쓰며 일정을 소화하고 곡 작업을 하고 있는 윤종신은 메이크업을 받는 미용실에서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계속해서 전화통화를 하며 일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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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방송될 2회에서는 음원 작업 나머지 이야기와 함께 새로 발표할 음원을 공개하는 공연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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