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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현은 제작진이 보낸 인공지능 스피커를 택배로 받고 '팅커벨'로 이름지었다. 주현은 인터뷰에서 "지금도 스마트폰 하나 쓰지 못하고 011 남바(?) 들고 다니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렵더라"며 "인공지능 스피커와 대화를 나누라는 미션은 나한테는 말도 안된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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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문세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2008년에 시트콤에서 먹성 좋은 걸로 꼭 닮은 부자지간으로 만났다"며 "10년 정도 된 인연인데 내가 좋아하는 후배"라고 말하며 아꼈다. 이날 문세윤은 친구가 맡긴 라쿤을 데리고 와 주현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인공지능 스피커보다 라쿤이 더 잘맞는 모습으로도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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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는 대형 뜨개질 택배를 받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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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숙과 서장훈은 미니어처 음식 재료로 미니 김밥과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를 조리하며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김숙은 "너무 재밌다. 아기자기하다"며 즐거워했고, 서장훈은 거대한 손으로 보이지도 않는 재료를 다루다 화를 억눌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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