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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리는 지난 청춘불패의 배경이 되었던 마을. 지난 청춘불패 멤버들인 신영, 경리, 구하라, 나르샤, 유라와 막내 채연과 함께 이 마을을 다시 찾은 '1박2일' 멤버들은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배추모종 심기, 부추 자르기, 가지 따기 등 일꾼 차출이 걸린 재롱잔치를 시작했다. 이에 태현-경리, 종민-하라, 데프콘-신영, 준호-나르샤, 동구-유라, 준영-채연의 멤버들은 6인6색의 포복절도 무대를 펼쳤다. 그러나 태현은 "눈에 띄면 오히려 일꾼으로 차출될 수 있어"라며 공연이 끝난 후 "어르신들 저희는 일 진짜 못합니다"라고 적극 어필하는 등 '1박2일' 베테랑다운 속내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종민-하라, 준호-나르샤는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신명 난 무대로 어르신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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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안타깝게(?) 선택 받지 못한 차태현-데프콘-정준영 등 멤버들은 병뚜껑 멀리 보내기로 용돈이 결정됐다. 아슬아슬한 몇 번의 기회를 보내고 마지막 주자는 막내인 채연이었다. 모두의 간절한 응원에 힘입은 탓인지 채연은 기적적인 백지수표에 당첨됐다. 덕분에 남은 멤버들은 전통시장을 찾아가 '단 한번도 없었던' 과소비 행복에 젖에 들었다. 이들은 한우, 오겹살, 해물, 순대, 복숭아 등 온갖 먹거리를 구입하고 오락실까지 찾았다. 인형 뽑기 게임을 발견한 차태현은 김준호 버금가는 탕진 잼을 선보이며 인형 뽑기에 홀릭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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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밭일에서 인형 뽑기까지 일과 놀이에서 모두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불태운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을 앞두고 구하라가 밥차 아줌마의 도움으로 스탭들의 식사를 몰래 먹는 모습을 김준호에게 들키면서 또 다른 반전을 예고했다. '1박2일'은 멤버들이 몰래 먹는 것을 고발하는 제도가 있는 상황. 이에 다음주 구하라의 음식 불법 섭취 사건을 김준호가 어떻게 이용할지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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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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