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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은 예비 고3인 딸 수빈의 대학 진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는 딸의 등록금 마련을 위해 은행을 찾아 적금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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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수빈은 대학 진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선배들과 만나 조언을 직접 들은 수빈은 "많이 늦은것 같아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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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장인 장모에게 신혼여행지인 베트남에서 사온 꿀을 선물했다. 특히 처남에게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친필 사인 CD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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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인은 닭 잘 잡는 사람으로 서열을 매기겠다고 하며 두 사위를 집 근처 닭을 키우는 비닐하우스로 데리고 갔다. 하지만 조류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송재희에게 장인이 서열정리 방안으로 제안한 닭 잡는 일은 송재희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이었다. 결국 둘째 사위가 닭 잡기에 성공했고, 송재희는 씁쓸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파티에 대한 아쉬움을 떨치지 못한 민우혁은 아들과 함께 실내놀이터를 찾아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둘만의 축하파티를 했다. 그 사이, 가족들은 민우혁의 기분을 풀어 주기 위해 생일파티를 본격 준비했다. 민우혁의 절친들까지 총 동원됐고, 아들과 놀이를 마치고 집에 도착한 민우혁은 자신을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민우혁은 "그런 서프라이즈는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봤다. 정말 눈물날 뻔 했다"며 감동했다. 특히 부모님을 향해 "나중에 소원이 있다면 저희 부모님의 부모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제가 받은 사랑을 그 분들에게도 해주고 싶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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