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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희생부활자'는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된 엄마(김해숙)가 살아 돌아와 자기 아들(김래원)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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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은 "어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있었다. 파티 분위기였다. 부산의 낭만이 있더라"면서 "'희생부활자' 팀들과 가볍게 식사하고 반주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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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경림은 "김래원 씨는 어떤 작품을 만나던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래원은 "많이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겸손하게 말한 뒤 "이번 '희생부활자'에서 검사 역을 소화하기 위해 철인3종경기를 연습 했다. 사이클, 수영, 마라톤을 섭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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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래원은 "(키스신 찍을때)각도는 생각해 본 적 없다. 단지, 진심을 담아서 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해숙과 김래원은 서로에게 '상'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숙은 김래원에게 '사랑상'을, 김래원은 김해숙에게 '아름다움상'을 주었다. 김래원은 "외적뿐만 아니라 내적 아름다움까지 갖추셨기에 '아름다움상'을 드리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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