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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을, 박빙의 승부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5차전은 마지막 집중력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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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전 승리팀은 딱 하루만 쉬고 바로 플레이오프 1차전에 들어가야 한다. 여기에 두 팀 모두 경남권에 있다. 서울까지 이동도 해야한다. 체력 소모가 극심하다. 포스트시즌은 한 경기를 뛰는 데 드는 체력이 정규시즌 경기에 몇 배라고 한다. 치고, 잡고, 달리는 것도 힘들지만 계속해서 집중을 하는 게 선수들의 진을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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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도 마찬가지. 롯데와 NC 모두 내일이 없기에 무조건 총력전이다. NC의 예를 들면, 15일 5차전에서 에릭 해커를 쓰기 때문에 만약,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면 1차전에 장현식 또는 제프 맨쉽에 들어가야 한다. 단기전은 1차전이 가장 중요한데, 이 중요한 경기 선발 싸움에서 무게감 차이가 날 수 있다. NC가 4차전에서 경기를 끝냈다면 해커를 플레이오프 1차전에 투입할 수 있었다. 체력 세이브와 함께 이 부분도 큰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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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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