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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윤소소(이연희)는 남자친구와 미래를 약속했지만, 결국 파경을 맞이했다. 윤소소는 "떨림이 끝났다. 아무도 내게 이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며 독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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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소는 여행객들을 차례대로 맞이했다. 김경재(최우식), 한소란(하시은), 정연성(류승수), 나현(박유나), 오갑수(정규수), 한복자(이지현) 등이 도착했다. 하지만 산마루(정용화)입국절차에서 동명의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아 약속 시간보다 훨씬 늦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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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패키지 팀은 에펠탑 야경에 환호를 질렀다. 점등식이 시작되자 각자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기록했다. 한복자는 "이런곳에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며 감동했다.
의문의 추적자는 윤소소 숙소에 도착했다. 윤소소 모습이 보이지 않자 "잡히면 죽을 줄 알아라"며 노발대발했다.
윤소소-산마루는 한 성인용품 가게서 우연히 마주쳤다. "친구가 사달라고"해서 라는 말이 오고갔다. 민망한 상황에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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