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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간편식은 인스턴트 느낌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간편식에 흔히 쓰이는 건조 채소가 아닌 신선한 생채소를 주재료로 삼고 생두부 등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이른바 '웰빙형 간편식'이다. '버섯 된장찌개', '버섯 모듬전골', '버섯 부대찌개' 등 찌개류 3종(4990원), '닭가슴살 볶음밥'(3680원) 등 볶음밥 2종, '레인보우 월남쌈'(4380원), '한번에 딱! 샤브샤브'(7880원), '아욱 된장국'(2780원), '한번에 딱! 황태더덕양념구이'(6980원) 등 주요 찌개와 국, 반찬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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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에서 식품 안전 인증을 받았다. 재질은 두께 1.1mm 가량에 알루미늄 계열이다. 가스렌지 뿐만 아니라 전자렌지, 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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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인 가구 520만 시대(2015년 기준 전체 가구 1956만 가구 가운데 26.6%)에 접어들면서 식품 소비 풍속도가 간편식으로 빠르게 기울고 있다. 한국농식품유통교육원에 따르면 국내 간편식 시장 규모는 2011년 8000억에서 2013년 1조700억, 2015년 1조7000억, 2016년 2조3000억, 2017년 2조7000억(예상)에 이른다. 이에 따라 최근 나타나는 현상이 신선식품의 간편화다. 가공 간편식뿐만 아니라 전통 식재료 영역이었던 수산, 채소에서도 간편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RTC(Ready To Cook) 계열이다. 조리된 채로 진공팩 포장이 되어 있는 '레토르트' 식품과 달리 손질되어 있는 신선한 재료에 물을 넣고 끓이면 먹을 수 있는 형태다. 생 원재료를 사용해 유통기한이 일주일 이내로 짧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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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 8월 이마트는 '반건조 민어 매운탕', '참돔 매운탕', '참복어탕' 등 탕류 3종을 개발해 2주간 2억원 어치를 완판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아귀찌개', '꽁치조림'을 개발해 판매에 들어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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