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마에다 겐타가 이번 포스트시즌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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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2-2로 맞선 6회초 1사후 마운드에 오른 마에다는 상대 중심타자 둘을 연속 범타로 처리했다. 첫 타자인 4번 윌슨 콘트라레스는 유격수 땅볼, 5번 앨버트 알모라는 3루수 땅볼로 잡았다.
다저스는 6회말 선두타자 크리스 테일러의 중월 1점 홈런으로 균형을 깼고 이 홈런이 결승타가 됐다. 마에다는 7회초 6번 에디슨 러셀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고 마운드를 넘겼다. 1이닝 무안타 무실점. 다저스는 불펜진의 완벽투를 앞세워 5대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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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는 이번 포스트시즌에 불펜투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디비전시리즈 차전에선 1이닝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포스트시즌 2경기 2이닝 무안타 무실점.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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