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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현수의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 제인이는 아빠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아내에게는 휴가를 주고, 딸과는 더욱 친해지고자 했던 안현수의 바람으로 시작된 제인이와의 48시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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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시간, 제인이는 아빠가 주는 밥을 거절하는 척하더니 이내 미소 지으며 밥을 먹었다. 이에 안현수는 "귀여운 척하지 마"라며 제인이의 장난에 응수했다. 또한 팬들이 보낸 선물을 풀어보던 중 안현수는 가발과 '그만 물어봐 딸이야'라고 적힌 원피스를 제인이에게 주며 웃음을 터트렸다. 가발을 발견한 제인이는 놀라며 씌워 달라는 눈빛을 보내기도. 장난기 넘치면서도 단란한 두 부녀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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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하얀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승재의 하루도 빼놓을 수 없다. 갯벌에서 장어를 잡는 새로운 체험을 한 후, 승재는 저녁으로 장어를 먹게 됐다. 장어가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된 승재는 눈물바다가 됐다. 이에 아빠 고지용은 장어를 삼겹살이라고 속여 말했고, 승재는 끝까지 삼겹살이라 믿으며 저녁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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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안현수와 딸 제인의 일상은 다음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했다. 아빠와 아이들의 꿀케미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아이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아빠들, 순수한 아이들이 선사하는 감동과 웃음에 귀추가 주목된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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