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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마이듬과 여진욱은 '여교수 강간 미수 사건'의 결정적 증거가 되는 피해자의 '동성애자' 사생활을 두고 극심한 의견 충돌을 보였다. 결국, 마이듬의 꼼수로 증거는 재판에서 공개돼 승소를 거뒀지만, 여진욱은 마이듬의 무례한 행동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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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수는 비서에게 마이듬에 관해 알아보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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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아동범죄전담부(여아부)에 '일반인 동영상 유출 사건'이 접수됐다. 마이듬이 자진해서 사건을 맡았다. 민지숙은 여진욱을 파트너로 추천, 두 사람은 2차 공조 수사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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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찬(윤경호)은 다른 동영상을 찾아내며 2차 피해자가 있음을 알렸다. 마이듬-여진욱은 2차 피해 여성에게로 향했다. 2차 피해자는 "인터넷에 이상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사설 업체에 따로 연락도 했다. 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다. 죽다가 살아났다"며 치를 떨었다. 하지만 증언을 거부했다.
여아부 팀원들은 남성의 집을 조사했다. 동거인과 증거물을 확보해 검찰로 다시 돌아왔다. 마이듬은 조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용의자와 마주쳤다. "증거 나오면 바로 잡으러 간다"며 윽박질렀다.
퇴근 후, 마이듬은 여진욱의 차를 함께 타고 집으로 향했다. 마이듬은 "여야부에서 일해보니 사람의 바닥을 보는 것 같다"며 한탄했다.
용의자는 집을 구하러 다니는 사람인 척 연기하며 마이듬의 집에 들어갔다.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집 주변에 숨었다. 집에 들어온 마이듬은 몰래카메라를 알아채고 화들짝 놀랐다. 순간, 집 문이 열렸고 의문의 남자가 계단으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과연 계단으로 내려오는 남자의 정체는 누구이며, 마이듬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시청자들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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