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이지스가 2패 후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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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2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101대88로 승리, 2연패 뒤 첫 승을 챙겼다. 원주 DB 프로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연패하며 우승 후보로서의 자존심을 구긴 KCC는 이날 마치 분풀이라도 하듯 엄청난 화력을 뽐내며 첫 승리를 따냈다.
KCC는 에이스 안드레 에밋이 혼자 33득점을 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지난 두 경기 매우 부진했던 찰스 로드도 22득점을 보태 이름값을 했다. 또, 센터 하승진이 16득점에 리바운드를 18개나 걷어내는놀라운 활약을 펼쳤으며 가장 비싼 몸값의 사나이 이정현도 10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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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는 외국인 선수 레이션 테리가 28득점, 마커스 블레이클리가 23득점하며 분전했지만 KCC의 무서운 공격력에 무릎을 꿇으며 3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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