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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 말미,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호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세희가 떠나는 버스를 급하게 잡으며 올라타는 장면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엔딩에서 "그런데 저희 아무 것도 안 하기로 하지 않았나요?"라는 지호의 말처럼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합리적인 조건에 맞춘 결혼이므로 기타 허례허식은 제하기로 일치된 의견을 보였으나 어째서 결혼식까지 올리게 됐는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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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는 23일(월) 방송될 '이번 생은 처음이라' 5회의 한 장면으로 지호와 세희는 양가의 부모님을 찾아 허락을 구하고 주변인들에게 서로의 존재를 알리는 등 탈 없이 결혼을 올리기 위해 마지막 고군분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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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지호와 세희는 결혼에 있어 보통의 커플들과 비슷한 절차를 밟고 있지만 세부적인 디테일에서 기존의 통념을 깨부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효율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방식을 선택한 이들이 꾸민 결혼식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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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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