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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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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욱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수트를 차려 입은 채 셔츠를 걷어붙이고 정성스럽게 고기를 굽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훈훈한 자상함이 뿜어져 나오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 또한 '피해지원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듬을 위해 준비하는 것은 아닐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요리 솜씨는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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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측은 "다음주 방송에서는 진욱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듬과 사건을 해결할 때 보여준 초임검사의 냉철한 모습은 물론 정신과 의사 출신다운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반전 매력까지 보여줄 예정이니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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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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