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제인 부녀가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서로의 온기가 되어'편으로 꾸며졌다.
날씨 좋은 날, 안부녀는 대중교통을 타고 나들이를 나섰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제인이는 윙크를 하며 깜찍한 애교를 부려 안현수의 미소를 자아냈다.
안부녀는 공원에서 선탠을 즐기는가 하면, 재래시장에 방문해 둘만의 추억을 쌓았다.
이어 안부녀는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팅을 즐겼다. 안현수는 제인이를 등에 업고 스케이팅을 타는 등 하나가 되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시안이는 좋아하는 유치원 여자친구 민채를 집에 초대했다.
민채를 만나기 위해 시안이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시안이는 민채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멋을 내는가 하면, 턱시도를 갖춰 입으며 친구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마침내 민채를 만난 시안이는 "예쁘다"라는 칭찬은 물론, 장난감 액세서리를 건네고, 피아노 연주를 하는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또한, 두 아이는 부부놀이를 하며 서로를 "여보"라고 불러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설아-수아는 여자친구 앞에서 확 달라진 시안이를 보며 질투심을 느껴 웃음을 안겼다.
서언 서준 형제는 한가위 떡 돌리기에 나섰다.
특히 서언 서준 형제는 과거 만났던 정용화에게 떡을 선물하기 위해 그의 소속사로 찾아갔다.
서언 서준 형제는 3층 작업실에서 정용화를 만나 명절 떡을 선물했다. 정용화는 자신을 찾아온 형제를 반갑게 맞이하며 미소를 지었다.
고승재는 열혈 신입 사원으로 변신했다.
아빠 고지용이 밤늦은 시간까지, 처리해야 될 일들로 인해 한쪽에서 업무를 보고 있을 때, 승재는 사람 없는 빈자리에 앉아 전화기를 가지고 놀며 아빠 지용의 퇴근을 기다렸다.
특히 승재는 아빠를 위해 커피 신부름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고인턴'의 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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