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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어워즈'는 시즌1부터 시즌3을 아우르며 '1박2일'과 함께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멤버들만큼 '1박2일'의 역사를 함께 했던 시청자들은 모든 멤버들에 대한 애정과 한 회 뿐이지만 웃음을 선사한 게스트들, 그리고 제6의 멤버처럼 활동하는 스태프들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난 회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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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무식왕상'과 '설상가상'을 차지하며 유일한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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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과정에서 여신상 배달꾼을 선정했는데 물풍선 던지기 게임이 펼쳐졌다. 김종민-김준호-윤동구의 아슬아슬 기상천외 물풍선 던지기가 펼쳐지면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온갖 술수와 행운 속에서 김종민이 승리하며 한효주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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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효주에게 트로피를 전달할 김종민, 일반인 게스트 중 시즌3을 빛내준 김제할머니 6분에게 트로피를 전달할 정준영과 함께 차태현-김준호-윤동구는 차태현이 뽑은 종이에 생각나는 게스트 2명에게 찾아가는 내용이 나오자 차태현은 수찬-태은-수진 아이들 3남매와 함께 조인성-박보검-박보영 등 절친을 고민하며 다음주 특급 게스트의 출연을 예고했다. 또한, 데프콘이 뽑은 '생각나는 게스트 1인'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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