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곽동연이 KBS2 드라마 스페셜 'SLOW'에 출연한다.
'SLOW'는 관심을 한몸에 받는 4번 타자에 가려져 아직 세상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극중 곽동연은 주인공 지원 역을 맡아 고교 야구선수로 변신한다. 지원은 야구만이 자신의 삶을 결정해준다고 생각할 정도로 야구밖에 모르며, 프로로 가지 못할까 하는 불안감에 강박까지 심해진 인물이다.
곽동연은 데뷔작인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시작으로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화정' '마스터-국수의 신'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 호위 무사 김병연 역에 이어 KBS2 '쌈 마이웨이'의 바람꾼 김무기 역과 SBS '다시 만난 세계'의 성해철까지 소화하며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이에 곽동연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곽동연은 'SLOW' 출연과 함께 영화와 드라마, 연극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활약을 펼친다.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대장 김창수'에서 인천 감옥소의 간수 최윤석으로 출연한데 이어, 연극 '엘리펀트 송'의 주인공 마이클 역을 맡아 호평 속에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SLOW'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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