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 25일부터 28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NGMN(Next Generation Mobile Network) 포럼과 이사회에 참석해 그 동안 KT가 주도하는 NGMN 5G 프로그램의 최종 성과를 발표하고, 5G 상용화 계획을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NGMN 포럼은 KT를 비롯해서 보다폰, 오렌지, 도이치 텔레콤 차이나 모바일 등 글로벌 이동통신 사업자와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등 주요 통신 장비 제조사가 모여 NGMN 내 5G 프로그램 진행 계획과 5G 기술, 상용화 추진 계획 등이 논의되는 자리다.
KT는 포럼에서 KT가 의장을 맡고 있는 NGMN 5G 상용화 프로그램 1단계인 '기술 구성요소 시험(TTBB: Tests of Technology Building Blocks)'의 최종 결과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KT는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기술 구성요소 시험 프로그램 과제의 결과물을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 제시했다며, 통신 사업자가 5G 상용화를 위해 집중해야 하는 필수 기술의 핵심 사항을 명확하게 산업계에 전달 기여했다고 선언한 바 있다.
KT 관계자는 "2017년은 평창 5G 장비 도입 등 5G의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한 해였다면 2018년에는 3GPP 5G 표준에 근거한 상용 장비가 본격적으로 공급될 것"이라며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세계 최초 상용화와 연계하기 위해 노력하고 해당 기술을 표준화 기구에 적극 전파해 5G 생태계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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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포럼에서 KT가 의장을 맡고 있는 NGMN 5G 상용화 프로그램 1단계인 '기술 구성요소 시험(TTBB: Tests of Technology Building Blocks)'의 최종 결과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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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2017년은 평창 5G 장비 도입 등 5G의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한 해였다면 2018년에는 3GPP 5G 표준에 근거한 상용 장비가 본격적으로 공급될 것"이라며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세계 최초 상용화와 연계하기 위해 노력하고 해당 기술을 표준화 기구에 적극 전파해 5G 생태계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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