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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로맨스'는 톱스타의 덕질 말고는 평범하게 살아온 백세(한승연 분)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남은 시간 동안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스타와 닮은 배우 지망생 동준(이서원 분)과 계약 연애를 결심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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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밝은 분위기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겼다. 시한부 선고라는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백세의 모습은 공감을 유발했다. 특히 백세로 완벽 변신한 한승연의 호연이 '막판로맨스'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한승연은 백세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겪은 '부정-분노-타협-절망-수용' 5단계의 감정 변화를 완벽하게 그려내면서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리고 TV 속 지설우를 보면서 '덕심' 가득한 눈빛을 보이더니, TV를 통해서 지설우와 대화를 나누는 '현실 덕질'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승연은 평범 그 자체인 백세로 변신하기 위해 꾸밈없는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더했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생활연기를 자유자재로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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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로맨스' 3회는 25일 오전 7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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