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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가족"이라며 본격적인 복수에 착수한 복자클럽 4인방은 "철저한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것 같은" 이병수(최병모), 백영표, 홍상만(김형일)을 향한 자신들만의 복수를 고민했다. 복수를 주제로 한 온갖 만화책을 교재로 스터디를 하던 이들이 만화에 등장하는 "잔인한 복수", "누구든 다치거나 위험해지는 복수"가 아닌 자신들만의 방법을 찾기로 결심한 것. 그리고 "각자의 장기를 발휘하자"는 미숙(명세빈)의 제안에 정혜(이요원)의 '돈', 수겸(이준영)의 '잔머리', 미숙의 뛰어난 '참을성', 그리고 홍도(라미란)의 화려한 '닭싸움' 실력 등의 장기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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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한 이미지를 지키면서 매너 있게 먼저 공격하지 않고 슬슬 돌기만 하는 백영표에게 맹렬히 돌진한 홍도는 온 힘을 실은 무릎을 치켜들며 그를 강타했다. 그리고 연이은 두 번의 경기 중 백영표는 무대 아래로 떨어져 목에 깁스를 하게 됐다. 폭력적인 백영표의 이면을 아는 홍도가 "못 때리게 양 팔에 깁스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내자, 미숙은 "괜찮아요. 병원에서 당분간 술 마시면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라고 대꾸했다. 소소한 복수 1승, '당분간'에도 행복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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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오늘(26일) 밤 9시30분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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