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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먼저 체급별 랭킹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선수 저변 확보가 중요하다. 선수와 체육관의 동기부여를 위해서 우선적으로 체급별 챔피언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결국 장기적 안목에서 세계 경쟁력을 갖추고 리그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실력 있는 선수들이 속속 등장해야만 한다. 때문에 조금 무리하더라도 국내 선수들의 해외 대회 출전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당장 내년부터는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레벨 선수들과 맞붙어야 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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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는 오는 11월 25일 경북 안동에서 11번째 넘버시리즈를 개최한다. 이 대회에서도 여성부 인터림 챔피언과 여성부 페더급 챔피언을 가리는 그랑프리 4강전이 개최된다. 2018년을 세계화 원년으로 보고 있는 MAX FC의 행보가 주목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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