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여자친구인 유흥업소 직원 A씨가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합의금 5억 원을 달라고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조직폭력 출신인 황씨가 협박에 가담했다.
Advertisement
이에 원심은 "죄질이 불량하다"며 이씨와 황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월, 2년 6월을 선고했다. 또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함께 기소된 A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dvertisement
세 사람 모두 항소심에서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A씨는 돌연 취하해 실형이 이미 확정됐고, 대법원은 이 씨와 황 씨에 대해서도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