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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 누구나 하나쯤은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는 청춘의 빛나는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1992년 11월, 청량리발 해운대행 기차에서 우연히 알게 된 '청'과 '영덕'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 때문에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해운대 밤바다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두 사람에게 낯선 할머니와 고등학생이 다가오고, 이들의 등장으로 '청'과 '영덕'의 관계는 더욱 특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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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찍기 위해 바다를 찾아온 '청' 역에는 이해준, 젊음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영덕' 역은 송영미가 나선다. 추억을 찾는 사람들에게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타임트레인의 '가이드' 역은 김국희와 최유진이 더블캐스팅됐다. 추억을 찾아 혼자만의 여행을 떠난 '빈' 역은 안두호와 한상욱이 연기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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