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언니네'송은이가 '불청'에 섭외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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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박재홍과 김부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불타는 청춘' 나갈 생각 없느냐"는 물음에 "국진 오라버니가 예뻐하신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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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솔직히 독도인가 울릉도 갈때인가 섭외가 왔었다. 일정이 안맞아서 못갔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부용은 "나오시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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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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