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무가 배윤정이 대표로 있는 야마앤핫칙스를 찾은 세 사람. 배윤정은 연습생 백현주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현주가 연습한 지 제일 오래됐다. 굉장히 큰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리더 백현주를 중심으로 8명의 연습생은 카라의 '맘마미아'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후 양현석과 CL은 4명의 합격자와 탈락자를 나눴다. 아쉽게도 배윤정의 극찬을 받은 백현주는 버스에 탑승할 수 없었고,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강화도에 있는 독특한 기획사 FM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들은 신선함을 안겼다. 세 명의 연습생으로 구성된 몬트(M.O.N.T)는 다소 난해한 패션 센스와 스타일로 의아함을 안겼다. 하지만 반전의 실력과 성실함으로 양현석이 "안 데려가면 후회할 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사로잡았고, 그 결과 세 명의 멤버 중 2명은 연습생, 1명은 데뷔조 버스에 탑승했다. 이어 A100 기획사의 연습생 3명은 양현석의 아빠 미소를 불러일으키며 연습생 버스에 올랐다.
Advertisement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무려 11명의 연습생이 참가했다. 수지부터 올리비아 핫세까지 닮은꼴 미모를 자랑하는 연습생들의 등장에 이미 버스에 탄 연습생들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양현석으로부터 이대로 데뷔하라는 극찬까지 들을 정도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여기에 '슈퍼스타K' 출신 손예림까지 합세했다. 페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수지 닮은꼴' 이수진과 박소은이 데뷔조 버스에 탑승했고, '프로듀스101', 'K팝스타' 출신 이수민을 포함한 6명이 연습생 버스에 올랐다. 아쉽게도 손예림은 탈락했다.
Advertisement
스타로 소속의 6인조 그룹 세븐어클락은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팀. 지난해 3월 데뷔했지만, 큰 인기를 얻지 못했던 세븐어클락 멤버들은 간절함을 드러냈다. 리더 송한겸은 "성장할 수 있는, 세븐어클락이 유명해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쉽게 오지 않으니까 여태까지 연습했던 거 중에 가장 열심히 했던 거 같다"며 "데뷔하기 전보다 연습을 더 많이 했던거 같다. 이 기회가 너무 절실한 기회라서"라며 간절함을 보였다. 절실했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오디션을 치른 결과 송한겸과 '탑 닮은꼴' 김상원이 데뷔조 버스에 탑승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