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판타지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이하 '토르3',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가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수 221만명을 돌파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토르3'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157만908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토르3'의 누적 관객수는 221만514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5일 개봉해 단번에 흥행 정상을 꿰찬 '토르3'. 10월 최고 흥행작인 '범죄도시'(강윤성 감독)를 제치고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개봉 첫 주말 157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토르3'는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스코어란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당분간 '토르3'의 경쟁작이 없는 상황. '토르3'의 흥행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테사 톰슨, 제프 골드블럼,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칼 어번이 가세했고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보이'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포스터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