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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는 그룹으로서도 훌륭한 무대를 보여주며 선배군단의 호평을 받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개인의 실력과 매력을 어필할 수 있도록 주어진 잠깐의 시간, 래환은 준비한 노래가 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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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끝나자 현아는 "진정성 있는 무대인데 제가 평가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이 떨어지면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라며 절실함이 담긴 그의 무대에 울컥했다. 부트를 받고 '더 유닛'에 합류할 수 있게 된 기쁨과 안도 등 온갖 심정이 교차한 래환의 눈물에 뒤로 돌아 펑펑 울기까지 해 지켜보는 이들까지도 감정이 북받쳐 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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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조현아는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가 그리웠던 래환에게 반드시 기회를 열어주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췄다. 참가자들이 겪을 어려움을 공감하고 기회를 열어주는 든든한 면모를 보이며 선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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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말미 참가자 그룹 핫샷을 보고 눈물을 그렁거리던 태민이 "안 될 것 같아요"라며 왈칵 눈물을 쏟는 모습이 등장, 어떤 사연에 눈물을 쏟은 것인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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