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셋째 임신 중인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센스를 발휘해 완벽한 할로윈 코스튬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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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인 그녀는 별다른 분장이 필요 없이 2007년작 영화 '주노' 속 여주인공 포스터 모습을 그대로 재연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제시카 알바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no #happyhalloween @kellysawyer and I"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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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와 모델 켈리 소여는 영화 '주노' 포스터를 본 따 할로윈 코스튬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 알바는 '주노' 속 주노 맥거프와 똑같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 밀리터리룩 자켓에 치마를 코디하고 묶음머리까지 똑같이 맞췄다. 델 켈리 소여는 극중 폴린 블리커로 분해 운동복에 머리띠, 손목띠까지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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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천재다", "역대급 센스", "완벽한 코스튬" 등의 감탄사로 제시카 알바의 아이디어를 칭찬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2008년 영화 제작자인 캐시 워런과 결혼해 슬하에 9세와 6세 딸이 있다. 지난 7월 셋째 임신을 공개한 제시카 알바는 최근 셋째가 아들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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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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