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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들과 아재 4인방은 호이안에서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주는 항아리 깨기 체험에 나섰다. 그런데 갑자기 항아리 깨는 소리보다 더 큰 괴성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소리의 정체는 바로 정형돈. 정형돈은 고통스러운 표정과 함께 바닥에 뒹굴고 있어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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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은 아픔보다는 부끄러움에 얼굴까지 새빨갛게 상기돼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멤버들 역시 정형돈의 사고에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한편,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베트남의 베테랑 가이드 역시 "난생 처음 겪는 사고"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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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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