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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5기 김희용의 역주도 매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후반기 연속으로 플라잉을 범하면서 올 시즌 전반기는 주선 보류되는 아픔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34회차부터 39회차까지 9연속 입상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B2등급에서 B1등급으로 특별승급을 했으며 평균득점 또한 3.84에서 6.29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예전에는 과감성과 결정력 부족으로 인코스 입상 빈도가 높았지만 현재는 전 코스에서 고르게 입상분포를 보이고 있어 공백기 동안 피땀 흘린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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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후반기 들어 맥을 추지 못했던 김국흠, 윤영근, 김재윤, 임정택, 이용세 또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스퍼트를 올리고 있어 남은 시즌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경정 전문가들은 "부진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있던 성적 하위권 선수들이 상승세 타고 있다. 아마도 동료 경정 선수들의 맹활약에 자극을 받아 최근 적극적으로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시즌 등급 조정을 염두에 두고 미리 미리 점수 벌이에 나서는 선수가 계속 나올 것으로 보여 지정 훈련시 승부 의지를 내비치거나 유리한 조건을 갖춘 선수들을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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