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유진과 김소이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유진은 1일 자신의 SNS에 "폭력의씨앗 김소이, 마늘이랑 고구마랑~ 연기하는 마늘이 우리 자기 처음 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진은 김소이와 함께 영화 '폭력의 씨앗'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유진과 김소이의 환한 미소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유진은 S.E.S, 김소이는 티티마 출신으로 걸그룹 시절부터의 오랜 우정을 배우가 되어서도 이어가고 있다. 유진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네"라며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