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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새 교양 프로그램 '시그널'은 사회적 약자가 보내는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위기 상황이나 학대의 현장에서 주인공을 구출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에게 주인공이 처한 생생한 위기의 현장과 전문가의 솔루션을 통한 상처 치유 과정까지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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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는 "정치적으로는 TV조선에 오고 싶지 않았다"고 운을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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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봉주는 "'시그널'은 '정치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사회적 구조가 필요한 사람들이 넓은 의미로 정치 미발전의 희생자이기 때문에 '정치'와 완전히 떼어놓고 생각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넣는 행위는 당분간 피할 예정이지만, 프로그램이 무르익은 후에는 약자, 희생자 등에 대한 이슈에 내 정치적인 견해까지 넣어 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MC의 역할은 여러가지가 있다. 정봉주는 단순히 스튜디오에서 대본을 읽는 사람이 아니다.제작진과 주제와 소재 선정 단계부터 함께하며, 특정 아이템을 다루는 시선과 각종 팩트체크 등의 과정도 잘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가 정봉주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봉주는 마지막으로 "내 출연료는 국정원 자료에 적혀 있다"고 농담하며 "사회적 약자의 구조요청에 적극 반응하는 진행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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